나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양궁대표팀의 지옥훈련은 결코 우리의 자랑이 아니다.

이 글을 읽기전.

그저 '순위'와 '메달'만 보고 '와 우리나라 대단하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올림픽을 위해 흘린 땀과 노력이 진정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경쟁'에 묶인 수험생의 처지임에도

'순위'와 '결과'만을 생각했습니다.

제 평소 생각과 지향하는 태도에 반하는 행동을 했음을 순순히 인정해야했습니다.

이런 글들을 접할 때마다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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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얀앙마 | 2008/08/13 09:2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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