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연님, 쾌차를 빕니다.

동생이 가져다준 엽서 한 장.

뒷면에 그려진 귀여운 호랑이 한 마리.

보내는 사람

호연

(그림은 호연님의 부탁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다행이다.

아직 그리실 기력은 있으신가 보다.

(혹 무리해서 보내신 거라면... 제발 쉬어주세요 ㅠㅠ)

http://aprilss.egloos.com/

로 블로그 도메인까지 바꾸셨는데,

부디 '이제 다 나았습니다'라는 새 포스팅이 올라오기를...
by 하얀앙마 | 2009/06/23 23:2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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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언럭키즈 at 2009/07/11 13:09
아.. 호연님 수술은 잘 끝나셨나보네요.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하얀앙마 at 2009/07/11 14:47
이렇게라도 소식이 들려오니 조금은 안심이 되더군요.
그래도 무리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지만요^^
Commented by 언럭키즈 at 2009/07/11 14:48
앗, 실수로 리플 두 개 달았길래 하나 지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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