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 이의 발자국


제 이글루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하나하나가

제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by 하얀앙마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촛불

아직 제 방엔 촛불집회 당시 들었던 초가 서 있습니다.
by 하얀앙마 | 2009/12/31 23:58 | 트랙백 | 덧글(2)

[택견] 첫째마당 - 6. 품재게밟기

6. 품재게밟기

품재게밟기는 접어밟기와 형태가 유사하나, 다리를 옮기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실전에서 사용하는 것은 접어밟기보다는 이 재게밟기 쪽이다. 재게밟기는 빠른 속도로 품을 바꾸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때 위로 뛰듯이 하면 안된다.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동작이다.) 앞발을 바꾸고 몸을 살짝 틀면서 손을 앞뒤로 벌리는데, 이는 다른 품밟기와 달리 빠르게 하는 동작이기에 연습할 때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이다.
재게밟기는 다리 힘을 기르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이때는 앞발을 헛밟기로 두면서 연속으로 30회 정도 실시한다.

앞서 설명했듯 재게밟기는 초보에게는 힘든 동작이다. 힘이 든다는 표현보다는 감을 잘 잡지 못한다는 표현이 옮을 듯 하다. 위로 뛰는 것도 아니면서 양발의 위치를 빠르게 바꾸는 것이 포인트이다.
by 하얀앙마 | 2009/11/15 03:48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4)

착한 어린이

요즘 취침시간 7:00 p.m. 기상시간 12:00 a.m.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야구를 못봐서 그런가?
by 하얀앙마 | 2009/11/13 00:3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어떤 남자 이야기

그는 책상 위에 있던 빼빼로를 쓰레기통에 쳐박았다.
그는 과자 회사의 상술이 싫었다.
선물로 서로를 확인하는 커플이 싫었다.

그는 물질로 서로의 사랑은 확인하는 현실이 싫었다.
관심받기를 원하고 관심 주기를 거부하는 현실이 싫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하는 자본주의가 싫었다.

그는 나와 아주 가까운 인물이다.
나는 그와 평생을 같이 했다.
나의 생각은 그와 같았다.

그의 이름은 '나'다.
by 하얀앙마 | 2009/11/12 01:51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7)

지뢰찾기 영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노란 스마일...

(일단은 영화 밸리로...)
by 하얀앙마 | 2009/11/05 00:56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