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신 이의 발자국


제 마음과 이글루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하나하나가

제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by 하얀앙마 | 2010/12/05 15:19 | 트랙백 | 덧글(9)

촛불

아직 제 방엔 촛불집회 당시 들었던 초가 서 있습니다.

by 하얀앙마 | 2010/11/05 15:19 | 트랙백 | 덧글(2)

책을 팔고 있습니다.



북코아에서 지금까지 모았던 책을 팔고있습니다.
제가 다양한 장르의 책을 좋아해서 마이너한 책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장사하는거 광고한다고 한소리 들을듯...ㄷㄷ)

by 하얀앙마 | 2010/10/05 15:20 | 트랙백 | 덧글(0)

웃긴다

사기 당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처음 든 느낌은 분노보다는 황당함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달관했다.

웃긴다.
속았다는 분노보다
여기에 대해 파헤치며, 새로운 글감을 얻었다는 기쁨이 더 크다.

역시 글쟁이가 천직인가보다.

by 하얀앙마 | 2009/07/02 00:49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사기당했다....

당분간은 우울 모드

OTL

by 하얀앙마 | 2009/06/30 21:50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MT 다녀왔습니다.

7명이 1박 2일로 간 동아리 MT.

청일점인 난 그저 셔틀.

훗 3차원엔 관심 없습니다. (어이!)

어쨌든 RIP  뇌세포, 간세포, 그리고 잭슨

당신의 문워크는 잊지 못할 거에요 (엥?)

by 하얀앙마 | 2009/06/27 21:14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밤에는...

밤마다 넷북을 켜고
인터넷의 바다를 돌아다닌다

'역시 넷은 넓어'

이봐 쿠사나기
거짓말 하지 마라고...

by 하얀앙마 | 2009/06/25 03:58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호연님, 쾌차를 빕니다.

동생이 가져다준 엽서 한 장.

뒷면에 그려진 귀여운 호랑이 한 마리.

보내는 사람

호연

(그림은 호연님의 부탁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다행이다.

아직 그리실 기력은 있으신가 보다.

(혹 무리해서 보내신 거라면... 제발 쉬어주세요 ㅠㅠ)

http://aprilss.egloos.com/

로 블로그 도메인까지 바꾸셨는데,

부디 '이제 다 나았습니다'라는 새 포스팅이 올라오기를...

by 하얀앙마 | 2009/06/23 23:2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Do As Infinity 새 싱글 ∞1

개봉 전 모습. 앞면 입니다.


개봉 후 뒷면입니다.


CD의 모습입니다.


초회판에만 들어있는 부활 스티커입니다.

스티커 뒷면입니다. 11월 29일에 있는 무도관 라이브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컴백하고 첫 싱글은데, 나가오 다이가 빠져서 인지 조금 아쉽더군요.

그래도 곡들은 마음에 듭니다^^

by 하얀앙마 | 2009/06/20 03:47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0)

운동 시작하길 잘 했다고 느낄 때

1. 수업 시작 1분 전에 계단 뛰어올라도 다리 안 아플 때.

2. 과제 밀려 밤 새도 끄떡 없을 때.

3. 문득 본 거울 속의 내 몸이 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을 때.

4. 아무리 먹어도 몸무게가 유지될 때.

5. 밤 거리를 헤매는 아이들이 귀엽게 느껴질 때.


...당신은 몇 번?

by 하얀앙마 | 2009/06/20 03:3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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