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문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기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인터넷의 자유를 한계까지 추구합니다.
비로그인 댓글, 본문에 관계는 없지만 궁금한 댓글 모두 괜찮습니다.

다만 상업적인 용도로 올리는 스팸 댓글'만'은 지우겠습니다.
(주인장에게도 자유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

1년을 시작하면서 많이들 올 한해 목표를 세웁니다.
제 올해 목표는

一日一作


입니다.
역시 작가는 누가 쥐어 짜야 작품을 만드는 것 같네요.
저는 저 자신이 자신을 쥐어 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아 타이거즈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으면 좋겠네요.


제 이글루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하나하나가

제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by 하얀앙마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0)

촛불

아직 제 방엔 촛불집회 당시 들었던 초가 서 있습니다.
by 하얀앙마 | 2010/12/31 23:01 | 트랙백 | 덧글(2)

제 1종 전투배치 결과 보고 겸 잡담

현 시점으로 제 1종 전투배치가 종료되었습니다.

- 웹 서핑 중단으로 인한 금단현상 경험. 그동안 얼마나 빈둥거렸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게임 중단에 대한 금단현상은 크지 않더군요. 다만 다시 꺼낸 PSP 배터리가 반 밖에 없었다는 사실에 경악.

- TV 역시 마찬가지. 원래 보는 프로그램들이 주말에 몰려있어 그러는지도...

- 종료 이유는 의지박약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약한 인간인지 깨달았습니다. 작심 2일도 지키지 못하는...OTL

- ZA 공모전 준비작인 H+는 쓰고 있습니다. 의욕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합니다.

- 갑각나비, 미얄의 추천 1권 읽었습니다. 한국 라노벨 중에서는 괜찮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마추어 티가 조금 남아있더군요. 뭐 제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요...

- 블랙잭 다시 한번 완독. 얼마나 더 쓰면 그런 작품을 낼 수 있으련지...

- 동아리 회지를 보니 왠지 모를 기운이 솟습니다. 제 작품 '스페이스 피존'은 수정한 뒤 블로그에 올릴 계획입니다.
by 하얀앙마 | 2010/02/04 07:06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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